[RG_RRMS] Regrowth, 01


리그로쓰를 들고왔습니다.



접속하니 밤중이네요.. 누군가 박아놓은 횃불말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달을 보며 해가 뜨기를 기다리는중..


드디어 해가 뜨는군요. 다행히 몬스터는 안만났네요.


슬레이트를 부셔서 부싯돌을 구합니다.


처음보는 크리퍼다.. 돼지고기라도 줄까싶어 접근했는데 터지더랍니다.


죽은나무들을 부셔 기초물품을 구합니다.


대충 만든 도구들로 동굴에 들어가 흙과 돌을 캡니다. 땅속에 광물은 없어요.


다시 찾아온 밤.. 초반에는 살아남기 빡빡해요.


아까 보이던 누군가의 거처에 피신했습니다. 저기 보이는건 네더스타크리퍼...


요런 죽은 풀을 찾아야 되는데 도무지 보이질 않아요.


누군가의 거처. 부유해보이네요.


시니스터노드도 있는모양입니다.


벌집도 있네요.


지상에 코블스톤 무더기가 있기에 건들였더니 좀벌레가 튀어나옵니다. ㄷㄷ


또다른 누군가의 거처. 건물 잘 짓는 사람이 제일 부럽습니다.


그러다가 죽은풀이 많은 곳을 발견했습니다. 아마 아직 사람이 오지 않은 미개척지겠지요.


죽은 풀들을 부셔서 이런 물품을 얻어줍시다.


기름도 있나봐요. 누군가 기름을 뽑아간 흔적이 보이네요.


물 속에는 크리퍼가 있기 때문에 바닷가와 바닷속은 굉장히 위험합니다.


누군가가 털어간 위처리던전의 흔적


안뽑힌 기름도 있네요. 아쿠아크리퍼의 위험때문에 남겨둔것일지도..


다시 밤이 찾아왔습니다.


한밤중에 타고있는 스켈레톤. 데미지는 안입는걸로 보아 특수효과인듯. 특수효과라면 나 엄청나게 쌔다! 라는 시위를 하고 있는거겠죠.


잡몹들을 잡아가며 생명을 연장합니다.


횃불과 함께라면 죽은풀뜯기는 밤에도 계속됩니다.


뒷치 잡몹들의 공포 ㄷㄷ


퀘스트 보상 사과가 없었으면 진작에 죽었을겁니다.


좀비가 어디선가 자꾸 나와


보타니아 비료가 안나와서 암걸리는중


결국 구했습니다. 드디어 퀘스트 완료.


일전에 캔 돌들로 울타리를 만들어 둘러줍니다..


몹이 나오지 않도록 횃불도 꼼꼼하게 박아주구요.


사과도 다 먹었으니 좀비고기랑 뇌라도 말려먹어야해요.


말린 좀비뇌를 먹으니 워프추가없이 연구포인트를 주는군요.


슬레이트 정리!


돌이 부족해서 울타리를 못만들기에 지하에서 돌을 캡니다. 부싯돌곡괭이 너무느려요.


입구는 없습니다. 롱소드로 점프해서 들어가야하죠.


횃불을 열심히 박아 주변은 그나마 밝아졌고 좀 더 안전해졌겠군요.


횃불 이어박기를 시전하며 나무들을 되는대로 캡니다.


그러다 위더캣을 만나 생명의 위협을 느끼며 급하게 접종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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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플레이를 할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다음화가 나온다는 보장은 없다고 합니다.

로페카 블로거분들의 블로그에서 다른 근황을 보시는게 더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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